명지전문대학
보컬 전공 · 졸업
2025-03 ~ 진행중
2025-11 ~ 진행중
2024-06 ~ 진행중
안녕하세요. 가수 안시우입니다.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막상 혼자 연습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길 수 있어요. “나는 왜 음이 자꾸 흔들릴까?” “고음만 올라가면 목에 힘이 들어가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노래를 부르면 음정은 맞는데 뭔가 밋밋한 것 같다.” “내 목소리에 어울리는 노래가 뭔지 모르겠다.” “유튜브에서 본 발성법을 따라 해도 왜 나는 잘 안 될까?” “노래를 배워보고 싶은데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저는 이런 고민을 단순히 ‘노래를 많이 부르면 된다’는 방식으로 해결하기보다, 학생마다 다른 목소리와 습관을 먼저 살펴보고 그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수업을 지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취미 보컬 ] ⛧ 음악을 처음 배우는 학생도 괜찮습니다. ⛧ “노래를 배워본 적이 없어서 너무 못할 것 같다.” 이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음정이나 박자를 맞추는 것조차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다양한 나이대와 다양한 성대를 분석해 수업을 해 보면서 느낀 것은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이미 노래를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혼자 연습하면서 한계를 느끼는 학생에게는 지금까지 만들어온 습관을 점검하고, 어떤 부분을 수정하면 더 효율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함께 찾아갈 수 있습니다. 취미로 노래를 배우는 분들에게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너무 크게 갖지 않았으면 합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제대로 한 곡 완성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수업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곡, 좋아하는 가수의 곡, 오랫동안 불러보고 싶었던 곡 등을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현재 실력에 맞게 곡을 조정하고, 어려운 부분은 단계적으로 나누어 연습하면서 최종적으로 한 곡을 자신의 노래로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입시 보컬 ] 실용음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단순히 노래를 잘 부르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입시곡이나 실전 무대에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생의 현재 실력과 목표에 맞춰 발성, 음정, 리듬, 표현, 곡 해석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연습합니다. 특히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학생이 현재 어느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함께 확인하고, 연습해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무작정 많은 곡을 준비하기보다 한 곡을 충분히 이해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음악을 하고 싶으신 분들, 누구나] 저는 교육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재도 실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입니다. 보컬 전공을 기반으로 음악 활동을 해왔으며, 음원 및 OST 작업과 실연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KBS 드라마 OST를 비롯한 실제 음원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고, 가수의 음원 및 앨범 작업에서 코러스 실연으로 참여한 경험도 있습니다. 또한 방송 음악과 관련된 실연 활동을 통해 실제 음악이 제작되고 방송되는 과정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레슨에 연결하여 단순히 ‘학원에서 배우는 노래’가 아니라 실제 음악을 만들고 부르는 과정에서 필요한 감각도 함께 전달하고자 합니다. 🍀 보컬 레슨을 받다 보면 선생님이 알려주는 특정 발성이나 소리를 그대로 따라 하는 데 집중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말할 때 사용하는 습관도, 호흡과 성대 사용 방식도 다릅니다. 그래서 수업에서는 먼저 학생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 어떤 음역에서 편안한지 * 어느 구간에서 음정이 흔들리는지 * 고음에서 어떤 습관이 나타나는지 * 소리를 낼 때 불필요하게 힘이 들어가는 부분은 없는지 * 호흡과 프레이징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 자신의 목소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 어떤 음악과 보컬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등을 함께 살펴봅니다. 그 후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을 우선순위에 맞춰 하나씩 정리합니다. 무조건 어려운 기술을 많이 배우는 것보다 지금 내 목소리에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수준과 목표에 따라 원하는 곡을 선정하고, 곡의 음역과 난이도 확인 → 멜로디와 리듬 익히기 → 발성적으로 어려운 구간 확인 → 가사와 프레이징 분석 → 필요한 발성 연습 → 실제 곡에 적용 → 녹음 및 피드백 과 같은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본인이 부르는 모습을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은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노래할 때 느끼는 자신의 소리와 실제로 녹음해서 들리는 소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녹음과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소리를 객관적으로 듣는 연습도 함께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학생마다 다른 수업>>을 합니다. 저는 레슨에서 정해진 커리큘럼을 모든 학생에게 똑같이 적용하는 것보다, 학생의 상태와 목표에 따라 수업의 비중을 조절하는 편입니다. 노래는 단순히 높은 음을 많이 내거나 어려운 노래를 부르는 것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속해서 가수로 활동하고 음악을 공부하는 사람인 만큼,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학생과 함께 소리를 찾아가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편하게 찾아와 주세요. 학생 한 명 한 명의 목소리와 목표를 기준으로 수업하겠습니다.